상춘식 교장 등 상문고 비리 관련자 첫 공판 입력1994.05.03 00:00 수정1994.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문고 비리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 학교 전교장 상춘식 피고인 (53)등 관련피고인 7명에 대한 첫공판이 3일 오후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재판장 우의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상피고인등은 학교공금 21억6천5백만원을 횡령하고 학생들의 성적을 조작하도록 지시한 혐의(업무상 횡령)등으로 지난 3월 구속기소됐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캣맘 쳐다봤다고 기소됐어요"...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사진=챗GPT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