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태재단, 후광문학상 제정...7월말 첫 시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아태재단이사장의 호를 딴 후광문학상이 제정돼 7월말
    첫 시상자를 뽑는다.
    이 상의 실무 업무를 주관하고 있는 "우리문학" 발행인 윤채
    한씨(49)는 정치인이 주는 문학상이 뜻밖이라는 지적에 대해
    "외국의 경우 바웬사와 고뤼프케 서독대통령의 이름을 딴 문학상
    이 있다"고 밝혔다.
    윤씨는 "김이사장은 문학에 대한 관심도 많을 뿐더러 식견도
    웬만한 비평가보다 높다"며 "우리 정치인들이 너무 삭막하게 정
    치를 해와 이 상을 계기로 정치인들이 정서함양에도 신경을 썼으
    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씨는 김이사장의 장남인 홍일씨의 경희대 정외과 3년 선배로
    평소부터 친한 사이.

    ADVERTISEMENT

    1. 1

      지각 밥먹듯하다 징계 몰리자..."성희롱 당했다" 조작 신고[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자신의 징계를 논의하는 상급자들의 이메일을 몰래 훔쳐본 뒤 해당 상급자들에게 '성희롱'과 '괴롭힘'이라는 허위 프레임을 씌워 역공을 펼친 직원을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는 ...

    2. 2

      [포토] BTS 컴백, 보라빛 축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린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

    3. 3

      [포토] BTS 무대에 환호로 응답한 팬들

      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