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일렉트론 임협 타결...총액기준 4.8% 인상 입력1994.04.28 00:00 수정1994.04.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일렉트론과 이 회사 노동조합은 28일 올해 임금인상률을 총액기준4.8%로 하고 상여금 1백%인상, 목표달성 전제 성과급 1백%지급 등을 골자로 한 94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노사는 이날 단체협상을 끝내고 21세기에 초우량 반도체 회사로 가꾸기 위해 노사간에 협력을 다짐한다는 노경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손주 만지던 할머니가 로봇이었다니…" 첫 등장에 '대충격'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2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3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즉석 사진관의 매출이 3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폐업 건수는 4년 새 3.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