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FC사용않는 냉장고 개발..냉매.세정제 완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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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냉장고의 냉매와 단열제및 세정제 생산공정에서 CFC(염화불화
탄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냉장고를 개발했다.
삼성전자는 29일 냉장고의 냉매로 HFC-134a,단열제의 발포제로 사이클로-
펜탄,세정제로 알칼리이온수를 사용하는 CFC완전대체 냉장고를 개발,시판
한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지난 4년간 3백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냉장고가 미국 일본업체에
앞서 단열제용 발포제로 CFC 대신 사이클로 펜탄을 사용,완제품및 생산공정
에서 CFC를 완전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열교환기 감압기 흡습기등 핵심부품을 자체개발해 CFC 대체
냉장고의 단점으로 꼽히던 성능저하및 소음증가문제를 해결했으며 바이오
얼음그릇과 자외선 광살균 탈취기등 바이오기능 입체냉각기능 항균도어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오는 8월 프레온 계열제품의 완전규제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하는 호주지역에 대한 이제품 판매를 시작으로 수출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탄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냉장고를 개발했다.
삼성전자는 29일 냉장고의 냉매로 HFC-134a,단열제의 발포제로 사이클로-
펜탄,세정제로 알칼리이온수를 사용하는 CFC완전대체 냉장고를 개발,시판
한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지난 4년간 3백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냉장고가 미국 일본업체에
앞서 단열제용 발포제로 CFC 대신 사이클로 펜탄을 사용,완제품및 생산공정
에서 CFC를 완전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열교환기 감압기 흡습기등 핵심부품을 자체개발해 CFC 대체
냉장고의 단점으로 꼽히던 성능저하및 소음증가문제를 해결했으며 바이오
얼음그릇과 자외선 광살균 탈취기등 바이오기능 입체냉각기능 항균도어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오는 8월 프레온 계열제품의 완전규제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도입하는 호주지역에 대한 이제품 판매를 시작으로 수출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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