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내 운행 버스노선없어 근로자들 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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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희영기자] 경기도 안산시와 시흥시에 걸쳐 있는 시화공단내를 운행
하는 노선버스가 없어 출퇴근 근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때문에 근로자들은 회사출근버스가 없는 업체취업을 기피해 영세기업들은
인력확보에 차질을 빚고 있다.
23일 시화공단관리사무소와 시흥시에 따르면 공단조성이 끝난지 3년이 넘은
4백80여만평규모의 시화공단에는 이미 4백7개업체가 입주가동중에 있으나 출
퇴근 근로자들을 위해 공단지역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는 한대도 없다는것이다
현재 이지역에는 안산시 거모동을 운행하는 30번버스와 반월공단을 우회하
는 55번버스가 안산전철역까지 운행중이지만 시화공단 근로자들에게는 턱없
이 거리가 멀어 거의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오는 25일부터 시화공단을 운행키로한 100번 노선버스도 총4대가 하루
40회씩 30분 간격을 운행할 예정이지만 수요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기는 마찬
가지이다.
하는 노선버스가 없어 출퇴근 근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때문에 근로자들은 회사출근버스가 없는 업체취업을 기피해 영세기업들은
인력확보에 차질을 빚고 있다.
23일 시화공단관리사무소와 시흥시에 따르면 공단조성이 끝난지 3년이 넘은
4백80여만평규모의 시화공단에는 이미 4백7개업체가 입주가동중에 있으나 출
퇴근 근로자들을 위해 공단지역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는 한대도 없다는것이다
현재 이지역에는 안산시 거모동을 운행하는 30번버스와 반월공단을 우회하
는 55번버스가 안산전철역까지 운행중이지만 시화공단 근로자들에게는 턱없
이 거리가 멀어 거의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오는 25일부터 시화공단을 운행키로한 100번 노선버스도 총4대가 하루
40회씩 30분 간격을 운행할 예정이지만 수요에 비해 턱없이 모자라기는 마찬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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