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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외화] 알라모의 총성 ; 신 형사콜롬보 ; 래구나의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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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의 명화" <알라모의 총성>(MBCTV 밤9시40분)=미국 텍사스주
    멕시코만 연안의 포트 알라모에서 1979~81년 실제 있었던 미국인 어민과
    베트남 난민 사이의 갈등을 극화한 작품.

    알라모의 베트남인 난민촌을찾아온 베트남 청년 딘은 미국인 월리의
    수산회사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나 월리의 딸 글로리의 애인 셍은 생업인
    새우잡이의 불황으로 자금난에 몰려 어선을 압류당하자 이를 베트남인들
    탓으로 돌리고 베트남인을 고용하는 월리를 증오하게 된다.

    <>"신 형사콜롬보"(SBSTV 밤10시55분)=제1회 "오염된 초능력"편.

    초능력을 연구하는 한 심령학연구소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미 국방부와
    첩보기관 사람들 앞에서 심령술사 블레이크의 초능력시범이 실시된다.

    블레이크가놀라운 신통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자금지원이 끊어지기 때문에
    블레이크와 연구소장 헐 박사는 사전에 조작을 해 놓았다. 그러나 두 사람
    의 손발이 잘 맞지 않아 군관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토요명화" <래구나의 열기>(KBS2TV 밤9시)=동료형사가 벙어리 소년의
    칼을 맞고 사망한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톰 세퍼드는 L.A경찰서에 사직서를
    제출한다.

    부인과 이혼까지 하게 된 그는 고향 래구나로 돌아간다. 톰은 어머니가
    살해된 뒤 홀로 사는 전직 형사출신인 아버지를 모시고 그곳지방 경찰서에
    재직하며 살지만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어린시절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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