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무대 의혹 국정조사소위 증인채택 난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법사위 국정조사계획서 작성소위는 21일 여야간사접촉을 갖고 상무
    대 국정조사 대상기관과 예금추적, 증인채택 등 쟁점에 대해 사전 절충
    을 벌였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민주당 간사인 강철선의원은 이날 정치자금의 흐름을 밝히기 위해 국정
    조사방법으로 예금계좌 추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으나 민자당의 함석
    재간사는 금융실명제 실시에 관한 대통령긴급명령상의 금융거래비밀조항
    을 들어 반대했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 검찰의 수표추적은 지금까지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
    한 검찰의 수사태도로 미뤄 믿을 수 없다고 보고 은행감독원측에 예금계
    좌 추적을 요청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4일 베이징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

    2. 2

      국힘에 구명 문자?…이혜훈 측 "'살려달라' 메시지 사실 아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민의힘 의원들에 '살려 달라' 등의 구명 메시지를 보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인사청문회 지원단은 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후...

    3. 3

      反美에 일갈한 한동훈 "독재 방관한다고 美 때릴 땐 언제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미국이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압송한 것에 대해 진보 진영의 비판이 이어지자 "우리가 잔혹한 독재자였던 마두로의 편을 들 이유는 없다"고 일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