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악산관통도로 남부순환도로간 계획대로 추진...안양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원=김희영기자] 안양시는 서울시및 서울대와의 노선협의 난항으로 공사
    착공이 불투명한 관악산관통도로 평촌신도시-신림동 남부순환도로간 9.7km,
    왕복6차선)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19일 경기도와 안양시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대학교측이 요구한 관통도로
    노선을 사당방면으로의 변경은 터널등을 감안할때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당초
    계획대로 건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오는 6월말까지 서울시, 서울대학교측과 통과노선에 대한 협
    의를 마치고 올하반기중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설계용역과 도시계획 시
    설결정을 마친뒤 내년3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도로의 동시개통을 위해 5.7km 구간의 안양시구간 공사에
    맞춰 서울시도 서울시구간 공사를 착공해 줄것을 요청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이병규, 문화일보 명예회장으로

      문화일보는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어 김병직 현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병규 대표이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김 대표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문화일보에 입사해 경제산업부장, 편...

    2. 2

      강남 학군지·수녀회 운영 女高도 남녀공학 전환

      서울 용산에 있는 성심여고는 1960년 성심수녀회가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설립한 가톨릭계 여학교다. 여성에게 제대로 된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세워진 이화여고 정신여고 배화여고 계성여고...

    3. 3

      남녀공학 전환 땐, 화장실 공사비·양성평등 교육비 지원

      전국의 시·도교육청이 단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통폐합을 고려해야 하는 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남녀공학으로의 전환은 학교 규모를 키울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