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관통도로 남부순환도로간 계획대로 추진...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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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희영기자] 안양시는 서울시및 서울대와의 노선협의 난항으로 공사
착공이 불투명한 관악산관통도로 평촌신도시-신림동 남부순환도로간 9.7km,
왕복6차선)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19일 경기도와 안양시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대학교측이 요구한 관통도로
노선을 사당방면으로의 변경은 터널등을 감안할때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당초
계획대로 건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오는 6월말까지 서울시, 서울대학교측과 통과노선에 대한 협
의를 마치고 올하반기중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설계용역과 도시계획 시
설결정을 마친뒤 내년3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도로의 동시개통을 위해 5.7km 구간의 안양시구간 공사에
맞춰 서울시도 서울시구간 공사를 착공해 줄것을 요청키로 했다.
착공이 불투명한 관악산관통도로 평촌신도시-신림동 남부순환도로간 9.7km,
왕복6차선)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19일 경기도와 안양시에 따르면 서울시와 서울대학교측이 요구한 관통도로
노선을 사당방면으로의 변경은 터널등을 감안할때 불가능하다고 밝히고 당초
계획대로 건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오는 6월말까지 서울시, 서울대학교측과 통과노선에 대한 협
의를 마치고 올하반기중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설계용역과 도시계획 시
설결정을 마친뒤 내년3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도로의 동시개통을 위해 5.7km 구간의 안양시구간 공사에
맞춰 서울시도 서울시구간 공사를 착공해 줄것을 요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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