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달말 사정기관협의회 개최...1분기 사정결과 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이달하순 김영수민정수석 주재로 정례 사정기관협의회를 열어 지
    난 1.4분기 사정결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사정방향에 관해 조율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검찰 경찰 감사원 국세청관계자등이 참여하는 이번 사정기관협의회에서는
    정부의 중단없는 개혁의지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부분적으로 개혁의지가 느슨
    해지고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에 대한 재점검방안등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
    다.

    이와관련 청와대의 한관계자는 "앞으로의 사정활동도 소리나지않게, 경제에
    주름을 주지않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는 기본원칙에 변함이 없을것"이라며 "그
    러나 개혁의지가 후퇴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중단없는 개혁의 성공을 위
    한 추가대책이 나올수 있을것"이라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여야, 내달 10일까지 '전쟁 추경' 처리

      여야가 ‘전쟁 추가경정예산’을 다음달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30일 합의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2. 2

      李 대통령 "에너지 문제에 잠 안 와,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을 두고 "재생에너지로 신속하게 전환해야 한다. 화석에너지에 의존하면 미래가 위험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제주도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3. 3

      [속보] 여야, 4월 임시회 3일부터…3·6·13일 대정부질문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