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형 재무, 금융관련 협회장과 임금안정 간담회 입력1994.04.19 00:00 수정1994.04.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재형 재무부장관은 19일 금융관련 협회장 11명을 불러 임금안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올해 노사 임금협상을 빨리 끝내 임금안정에 선도적 역할을 맡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은행연합회를 비롯, 증권업협회, 생명보험협회 , 손해보험협회투자금융협회, 리스협회, 투신사 대표 등 11개 금융관련 협회 회장들이 참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우 사려고 '오픈런'…마트 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lsq... 2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3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