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투명이음관 개발/시판...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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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파이프 전문업체인 진안(대표 원상희)은 파이프를 끼워 연결할때
관연결구가 끼워지는 상태를 육안으로 외부에서 확인할수 있는 PVC투
명이음관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지난 1년간 3억원의 자금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공업기술원으로부터
인장강도 편평수압등 각종시험을 거쳤으며 실용신안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이 제품은 고무링없이도 파이프와 연결구를 완벽하게 결합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는 경남 양산공장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50~1백 용을
중점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며 내달부터 모델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관연결구가 끼워지는 상태를 육안으로 외부에서 확인할수 있는 PVC투
명이음관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지난 1년간 3억원의 자금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공업기술원으로부터
인장강도 편평수압등 각종시험을 거쳤으며 실용신안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다. 이 제품은 고무링없이도 파이프와 연결구를 완벽하게 결합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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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며 내달부터 모델을 다양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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