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에 내달 투자유치단 파견...한-일민간경제위 폐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후쿠오카=문희수기자] 한일재계는 오는 5월중 한국의 중견 및 중소기업 1
    백여개사로 구성된 투자유치단을 일본에 파견, 일본의 대한기술이전,양국간
    기술제휴를 적극 주선키로 합의했다.
    후쿠오카에서 열리고 있는 제26회 한일민간합동경제위원회에 참석한 양국
    재계인사들을 회의 마직막날인 15일 무역관련분야와 산업협력분야등 2개분
    과별로 토론을 가진끝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8개항의 공동성명을 채택
    했다.
    한일재계는 또 대일무역수지적자가 양국간 경협공진에 큰문제점이 되고있
    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국은 산업구조개선과 기술개발및 혁신, 일본은
    규제완화등을 통한 시장개방확대에 각각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위해 올해중 방일수출촉진단을 세차례 파견키로하고 내달중 첫사절단
    을 일본에 보내 도쿄와 오사카등지에서 전시회및 상담회를 실시키로 합의
    했다.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