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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양산업계 올해부터 협동/자동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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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의 특화산업인 양산업계가 올해부터 협동화 자동화를 통한
    경쟁력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2일 양산조합에 따르면 금년말로 조정관세가 만료됨에 따라 중국등의
    저가품유입이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이러한 대응책을 올해부터 본격화
    하기로 했다.
    양산조합은 조합이 주체가 되어 오는 15일까지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경산군 진량변 봉회리에 2만평규모의 협동화단지를 조성해 1백여개의
    대구지역 영세 양산부품업체를 통합해 30여개로 축소입주시키기로 했다.
    또 시설자동화를 위해 올 상반기중 경북대와 산학연 컨소시엄의 일환으로
    연구중인 도금의 전공정인 살꿰기자동화 장치의 연구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올하반기중 기계의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또 대부분이 수작업에 의존해온 우산의 끝살과 중간살의 꿰매기작업도
    금년말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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