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실권주공모 소규모에 그칠듯...사주조합 실권 거의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업은행 등 실권주 일반공모를 실시하기로 한 은행들의 실권주
    공모가 당초 예상과 달리 소규모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13일 증권업계 및 금융계에 따르면 상업은행이 14, 15일로 예정된
    구주주 및 우리사주조합원의 유상증자 청약을 앞두고 사주조합원을
    대상으로 청약여부를 조사한 결과 사주조합 배정분 8백만주중 99%인
    7백92만주 가량이 청약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또 5월 16,17일에 구주주청약을 실시하는 조흥은행도 우리사주조합
    배정분인 6백80만주중 99%정도에 대해 조합원들이 청약을 원하는 것
    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우리사주조합에서 실권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되면서 이들 은행의 전체 실권주 규모도 크게 감소, 실권주 일반 공
    모가 당초 예상과 달리 소규모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한국 주식 산다고?"…월가의 암살자 '선전포고'한 이유는

      미국의 헤지펀드 운용사 사프켓센티널의 창업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파미 콰디르(사진)는 월가에서 ‘암살자’로 불린다. 그동안 공매도 전략을 구사하는 과정에서 발리언트제약, 와이어카드 등의 ...

    2. 2

      구글이 던진 폭탄에 삼전닉스 '와르르'…증권가는 '반전' 전망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다시 한번 찬물이 끼얹어졌다. 중동 분쟁 여파로 고전하던 와중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했다...

    3. 3

      27일부터 '석유 최고가' 1934원…주유소선 2000원 웃돌 듯

      27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와 경유 최고가격이 L당 각각 1934원, 1923원으로 210원씩 오른다.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휘발유와 경유에 물리는 유류세를 인하했지만, 주유소 마진을 고려한 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