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하이라이트] 국악춘추 ; 미니시리즈 '아담의 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악춘추"(KBS1TV 밤10시)=제4회 서울국악대경연 정가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송은하씨가 평시조"청산리 벽계수야"를 부른다. 고수 최우칠씨의
    북장단에 맞춰 박양덕씨가 판소리 "심청가"중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박정욱씨가 "정선아리랑"을 들려준다. 또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우연이씨와
    박종홍씨가 각각 "빈손"과 "어머니의 손"을 불러준다.

    <>미니시리즈 "아담의 도시"(MBCTV 밤9시50분)=연수원으로 향하는 버스안
    에서 세영과 상호는 교관을 맡은 유희진이라는 미모의 기획실 인사과
    여대리와 만난다. 연수생들은 교관이 여자라며 우습게 여기지만, 유대리는
    곧 웃음이 안나오게 될거라고 경고한다. 연수원 생활이 시작되자 유대리는
    내내 연수생들을 혹독하게 다루고, 연수에서 탈락하는 직원들도 하나 둘
    늘어간다.

    ADVERTISEMENT

    1. 1

      "먹다 남은 피자 전자레인지 돌렸다간"…전문가의 경고 [건강!톡]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빠르게 데우거나 조리할 수 있어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가전제품이다. 사용이 간편한 만큼 전자레인지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도 이어지고 있다.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전자레인지 사용과 ...

    2. 2

      200만명 우르르 '열광'…브라질서 난리 난 K팝 걸그룹 [김수영의 연계소문]

      "브라질은 엔믹스를 사랑해.""이 조합은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모든 팬덤을 하나로 모으자.""스타일까지 완벽하네.""200만명이 함께 춤을 춘 거야."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

    3. 3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