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톱] 진로그룹, 세븐일레븐 인수..편의점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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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그룹이 편의점체인인 세븐일레븐을 인수,편의점사업에 진출한다.
11일 진로그룹은 유통사업을 다각화하기위해 편의점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정,세븐일레븐을 운영하고있는 코리아세븐(코리아제록스의 관계사)
지분을 1백% 인수하기로 코리아세븐측과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12일부터 실사에 들어가 이달말께 정식계약을 체결키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전세계 24개국 1만5천개의 점포를 가진 세계최대의 편의점
이다. 국내에서는 코리아세븐이 88년 한국내 운영업체로 설립돼 89년 국내
최초의 편의점으로 출발했다. 현재 자산규모가 2백68억원,매출규모는 4백
억원으로 컸고 전국에 86개점포를 운영중이며 종업원은 6백여명에 달하고
있다.
진로측은 세븐일레븐의 종업원이나 거래처등은 종전대로 유지하되 앞으로
물류시스템을 합리화하고 가맹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일단 진로종합유통의 자회사로서 운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진로측은 올해 새로 시판하게될 맥주와 기존의 소주를 비롯 식음료사업
쪽에 대한 유통을 강화하기위해 편의점사업을 검토해왔으며 이번 세븐일레븐
인수로 시너지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 진로그룹은 유통사업을 다각화하기위해 편의점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정,세븐일레븐을 운영하고있는 코리아세븐(코리아제록스의 관계사)
지분을 1백% 인수하기로 코리아세븐측과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12일부터 실사에 들어가 이달말께 정식계약을 체결키로 했다.
세븐일레븐은 전세계 24개국 1만5천개의 점포를 가진 세계최대의 편의점
이다. 국내에서는 코리아세븐이 88년 한국내 운영업체로 설립돼 89년 국내
최초의 편의점으로 출발했다. 현재 자산규모가 2백68억원,매출규모는 4백
억원으로 컸고 전국에 86개점포를 운영중이며 종업원은 6백여명에 달하고
있다.
진로측은 세븐일레븐의 종업원이나 거래처등은 종전대로 유지하되 앞으로
물류시스템을 합리화하고 가맹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일단 진로종합유통의 자회사로서 운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진로측은 올해 새로 시판하게될 맥주와 기존의 소주를 비롯 식음료사업
쪽에 대한 유통을 강화하기위해 편의점사업을 검토해왔으며 이번 세븐일레븐
인수로 시너지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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