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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산업 일류로 가는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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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화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능동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외투자 주선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업무를 처음부터 맡아온 윤현수해외투자부장은 "그동안 여러가지
    라이센스를 갖고 국내에서 편하게 장사해온 종금사들도 이제 새로운
    비지니스를 창출할때가 됐고 그중 하나가 바로 기업해외투자주선업무"라고
    강조한다.

    투자주선경험을 비춰볼때 "베트남투자는 거의 100% 성공했지만 중국은
    일부 실패사례도 있었다"는 그는 "베트남이 외국인투자에 더 적극적인데
    따른 요인도 있지만 결국은 경영자의 성실성이 성패를 좌우하는것같다"고
    말한다.

    윤부장은 "아직 소액의 수수료를 받는 단계인만큼 이익(93년 2억2천만원,
    94년 5억원예상)이 크지는 않지만 앞으로 해외기업M&A단계까지 발전하면
    회사 수익의 주요원천이 될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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