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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야단체 전노대 올해 평균임금인상요구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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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노협, 업종회의, 현총련, 대노협등 재야노동단체로 구성된 전노대(전국
    노동조합대표자회의)산하 노동조합들의 올해 평균임금인상요구율은 노총,
    경총이 합의한 단일임금안 5~8.7%보다 훨씬 높은 15.7%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노대가 9일 자동차 조선 기계금속업등 산하 1천37개사업장노조 가운데 이
    날 현재까지 임금인상안을 확정한 82개노조 요구안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이가운데 10~15%을 요구한 노조는 대우전자(12%), 유진상사(15%), 동성상
    공(14%), 금영실업(12%), 태흥산업(14.8%), 한양화학(12%), 호남에틸렌(12.
    2%)등 28개로 전체의 37.8%를 차지했다.
    또 15~20%의 인상을 요구한 사업장노조는 대흥기계(16.1%), 청보산업(15.
    5%), 진영전기(18.6%), 두산유리(16%), 세일중공업(17%), 성우산업(19%)등
    27개로 36.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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