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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소문공원 지하에 쓰레기 중간집하장 건립...서울 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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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미관을 새롭게 가꾸고 쓰레기 처리,운반시 발생되는 분진과 악취를 제
    거하기 위해 지하에 쓰레기 중간집하장이 건립된다.

    중구청은 오는 7월부터 서소문공원 지하에 대형청소차고 및 지하중계처리시
    설을 건립하는 공사에 착수해 95년7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서부역등 15개소에 설치된 쓰레기적환장은 폐쇄된다.

    총사업비 1백9억원이 투입되어 1만2천5백14평방m에 지하3층으로 건립되는
    쓰레기집하장은 지하1층에 분진, 악취제거시설과 자동세차실을 2층에 대형
    압축기시설을 3층에는 오폐수처리시설을 갖추고 하루 평균 450톤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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