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6대백화점에 5백41억원규모 상품권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품권 발행을 신청한 대형백화점들에 대한 상품권 발행등록과
    관련,서울시는 6일 롯데등 6개 백화점 65종 5백41억6천3백만원
    (금액상품권 5백8억원,물품상품권 33억6천3백만원)의 상품권 발
    행을 허용했다.

    이들 상품권은 이날 오후부터 휴무일인 미도파를 제외한 롯데,
    현대,신세계,뉴코아,한신코아등의 상품권매장에서 판매됐으며 각
    매장에서 곧바로 유통됐다.

    시에 따르면 상품권 발행액수가 가장 많은 곳은 롯데백화점으로
    금액상품권 4종 2백39억4천4백만원,물품상품권 12종 10억5천6백
    만원등 총 2백50억원이었다.

    ADVERTISEMENT

    1. 1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2. 2

      [속보]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속보]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검찰이 급등한 유가와 관련해 국내 4대 정유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23일 오전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S-OIL)·H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