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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하바로스프 정기항공노선 6월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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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서울과 러시아 하바로프스크간에 정기 항공노선이 개설
    돼 아시아나항공이 주 1회 취항한다.

    서울-싱가포르 노선은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주
    12회(여객.화물 각 6회)와 주 3회 운항하는 것을 이달 중순께부터
    주 2회씩(A300기 기준) 늘려 운항한다.
    서울-마닐라 노선은 현재 대한항공이 주 3회 운항에서 이달 중순
    부터 주 4회 운항으로 늘리고 아시아나항공도 5월 중순께 신규취항,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
    교통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국제항공노선 증회 및 신규취항 계획
    을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서울-모스크바-암스테르담 노선은 5월부터
    서울-모스크바,서울-암스테르담 노선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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