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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 임시국회 소집키로...정국긴장 조기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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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는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문제를 비롯 사전선거운동시비,
    조계사폭력문제,김대중씨 정치사찰문제 등으로 조성된 정국긴장국면
    을 조기수습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 임시국회를 소집키로 했다.
    민주당은 4일 조계사 폭력사태와 서의현 조계종총무원장의 상무
    대이전공사비 관련 의혹을 따지기 위한 임시국회 소집과 국정조사
    권발동을 요구하는등 대여 총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 회의에서 경찰이 조계종 수뇌부의
    폭력사태 개입사실을 알고도 이를 방조했다는 자체조사 결과를 보
    고 받고 이같이 결정했다.
    민자당도 정국수습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월말 임시국회를 소집
    한다는 방침이다.이기택 대표는 이날 아침 기자들과 만나 "이번
    폭력사태에 직접 참여한 폭력조직의 일원으로부터 조계종 수뇌부가
    사태에 심각하게 관련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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