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초고속 쌍둥여객선 31일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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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은 최근 두개의 얇고 긴 동체로 구성된 쌍둥선형의 초
고속 여객선 "로얄페리"호를 건조, 지난 31일 진수식을 가졌
다고 1일 발표했다.
로얄페리호는 대우조선이 지난해 6월 국내 민간여객선사인 서경
해운으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2백60명의 승객과 자동차 3대를
적재할 수 있으며 시속 40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대우조선
은 밝혔다.
로얄페리호는 시운전 및 각종 테스트를 거친후 오는 6월초에
서경해운에 인도돼 부산-거제 장승포 항로에 투입된다.
고속 여객선 "로얄페리"호를 건조, 지난 31일 진수식을 가졌
다고 1일 발표했다.
로얄페리호는 대우조선이 지난해 6월 국내 민간여객선사인 서경
해운으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2백60명의 승객과 자동차 3대를
적재할 수 있으며 시속 40노트의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대우조선
은 밝혔다.
로얄페리호는 시운전 및 각종 테스트를 거친후 오는 6월초에
서경해운에 인도돼 부산-거제 장승포 항로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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