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상사절단 31일 방한 입력1994.03.30 00:00 수정1994.03.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로이 맥클래런 캐나다 상무장관이 이끄는 캐나다 통상사절단이오는 31일부터 6일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캐나다 대사관이 30일밝혔다. 맥클래런 장관은 방한기간 중 김철수상공장관과 한승주외무장관을 만나 "시장접근 문제를 포함 쌍무적인 통상현안들"을 논의하게되며 현대, 금성, 대우, 포철, 삼미 등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도만날 예정이라고 캐나다 대사관은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2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 3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