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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가] 외국어교재 판매 호조..형식/내용 다양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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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나 내용면에서 별다른 기복이 없던 외국어교재가 국제화 개방화
    시대를 맞아 형식과 내용이 다양해지면서 판매신장세를 보여 눈길.

    특히 기계적인 학습법에서 벗어나 감각을 키우고 눈을 틔워주도록 집필된
    교재들의 출간이 활발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이것이 미국영어다" "미국말 길들이기"등이
    그것.

    이 교재들은 에피소드를 통해 영어의 논리를 파악하고,영어권의 문화와
    관습도 이해할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중 "꼬리에..."는 단어중심의 기존
    교재와 달리 수필을 읽듯 가볍게 읽으면서 어휘력을 높일수 있게 구성돼
    지난주 교보문고 종합베스트셀러부문 4위에 진입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2월부터는 제2외국어교재를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해 "혼자
    배우는 중국어" "북경중국어"를 비롯한 중국어교재가 급부상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거의 없다시피했던 체코어 폴란드어 파키스탄어등의 교재도 출간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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