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정밀공업, 업무/산업용 필터생산설비 확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환경제품 생산업체인 고려정밀공업(대표 장동익)이 업무용 산업용 필터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수출에도 나선다.

    27일 이회사는 초정밀마이크로필터및 캡슐필터의 수요에 맞추어 13억원을
    투자,상반기중 충남부여에 대지 1천평 건평 4백평규모의 초현대식 공장을
    짓기로 했다.
    이공장이 본격 가동될 하반기쯤엔 월생산능력이 3만개로 기존 인천공장의
    3배수준으로 확충된다.

    또 이회사는 필터 수출을 위해 6월까지 8천만원을 들여 완제품상태를 진단
    하는 테스트기를 미국에서 들여올 예정이다.
    캡슐필터등 오일필터와 헤파 울파등 공기필터를 대만 인도네시아등 동남아
    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철수설 불식"…GM, 한국 사업장에 약 4400억 추가 투자 [종합]

      GM(제너럴 모터스)이 지난해 12월 3억달러(약 4400억원) 투자 발표에 이어 GM 한국사업장에 3억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GM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중으로 읽힌다. 아울러 그동안 불거졌던 '철수설'도 어느정도 불식될 것으로 보인다.핵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8년부터 이해관계자들 지지를 바탕으로, 수익성 확보를 위해 생산 시설을 강화하는 핵심적 조치들을 시행해왔다"며 "우리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투자는 한국사업장 운영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GM의 이번 추가 투자는 한국GM이 새로운 프레스 기계를 도입하고 생산 시설을 현대화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투자 계획에서 추가되는 것이다. 현재 GM은 한국 창원 공장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부평 공장에서는 트레일블레이저를 제조하고 있다. 두 모델 다 소형 SUV다. GM이 지난해 12월부터 한국 공장 설비에 투자한 금액은 총 6억달러(약 8997억원)에 달한다.한국에서 개발 및 생산되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북미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는 핵심 모델이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최근 3년 연속 한국 승용차 수출 1위를 기록했으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역시 승용차 수출 상위 5위권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GM은 2002년 출범 이후 한국 생산 시설에서 누적 약 133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해 왔다. 연간 50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춘 GM의 핵심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꼽힌다. 철수설 잠재울까...주목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2. 2

      북촌소주,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소주 부분' 대상 수상

      전통 증류식 소주 브랜드 북촌소주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주류대상은 국내 주류 분야에서 품질·브랜드·시장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북촌소주는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전통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북촌소주는 강원도 원주산 특등급 쌀을 수확 후 7일 이내 도정해 사용하는 '7-100-2-2 황금 원칙'을 핵심 철학으로 삼는다. 합성첨가물과 입국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소주 전용 No.5 효모로 생쌀 발효를 거쳐, 전통 상압 방식으로 2회 증류한 뒤 전통 옹기 항아리에서 2개월간 숙성시킨다. 이렇게 완성된 술은 시트러스와 과실, 플로럴 아로마가 어우러진 섬세한 향과 부드러운 질감, 균형 잡힌 산미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북촌소주는 앞서 세계 3대 디자인부문 상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도 수상했다. 북촌소주의 패키지 디자인은 조선 분청사기와 백자에서 영감을 받은 도자기형 병 형태, 친환경 종이 패키징, 백호 모티프를 담아 한국 전통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술의 맛과 철학이 디자인 언어로까지 온전히 구현된 브랜드라는 점에서, 국내외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북촌소주는 한옥호텔 노스텔지어 웰컴센터 및 북촌 브루어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 입점이 결정된 서울 신라호텔의 미슐랭 3스타 한식 레스토랑 라연(羅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박현구 노스텔지어 대표는 "이번 대상 수상은 전통 방식에 대한 고집과, 재료 하나하나에 들인 정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사랑해주신 모든 분 덕분에 가능한

    3. 3

      창원상공회의소, 인력 확보·마산 경제 회복…기업 '피부에 닿는' 성과 낸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올해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비수도권 세제 개편과 산업인력 확보, 기업애로 해결 등이 현장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비수도권 세제개편, 공론화·법안 발의창원상의가 주도하는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다.2024년 경북·경남·전북·전남 4개 권역 상공회의소가 연대해 출범시킨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법인세·근로소득세·상속세의 비수도권 차등 적용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출범 직후 경상국립대 김진수 교수와 조선대 임상수 교수에게 세제개편 연구용역을 의뢰해 비수도권 차등 세제의 경제적 효과와 정책적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체계적으로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24일 국회도서관에서 허성무·구자근 의원과 공동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차등적용 세제개편 토론회를 개최했다. 그 결실로 올해 2월24일, 허성무 의원이 ‘법인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허성무·구자근 여야 두 의원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함에 따라 세제 개편 논의는 비로소 입법 단계에 올랐다.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 법인세율 3%포인트 인하 △2030년 말까지 비수도권 기업 취업자 근로소득세 50% 감면(연 500만 원 한도) 등이다.◇경남비자지원센터, 외국인 인력 구축지역 제조업의 구인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경남비자지원센터는 외국인 산업인력의 모집·선발·입국·정착을 아우르는 통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