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주전산기공급 5백대 돌파...한국컴퓨터연구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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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연구조합 조사 중형컴퓨터인 톨러런트와 타이컴등 국산 주전산기의
공급이 5백대를 넘어서 이분야 국내시장점유율이 지난해 20%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컴퓨터연구조합은 지난 88년 행정전산망용 주전산기로 선정된
톨러런트(주전산기I)를 생산,공급한 이래 만6년만에 국산주전산기의 보급이
5백3대에 이르렀으며 올해는 4백대이상의 제품이 새로이 공급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기술을 도입해 국산화한 주전산기I기종인 톨러런트는 총 2백38
대가 팔렸고 한국의 독자모델로 지난 91년개발돼 92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주전산기 기종인 타이컴은 2백65대가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공급이 5백대를 넘어서 이분야 국내시장점유율이 지난해 20%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컴퓨터연구조합은 지난 88년 행정전산망용 주전산기로 선정된
톨러런트(주전산기I)를 생산,공급한 이래 만6년만에 국산주전산기의 보급이
5백3대에 이르렀으며 올해는 4백대이상의 제품이 새로이 공급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기술을 도입해 국산화한 주전산기I기종인 톨러런트는 총 2백38
대가 팔렸고 한국의 독자모델로 지난 91년개발돼 92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한
주전산기 기종인 타이컴은 2백65대가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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