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회장들,작년배당수익 1인평균 6억5천만원 입력1994.03.24 00:00 수정1994.03.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대 그룹 회장들은 93사업년도에 한사람당 평균 6억5천8백만원의 배당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가 23일 30대 그룹(은행 여신규모 기준) 회장들의 현금및 주식배당수익을 집계한 결과 쌍용그룹의 김석원회장이 29억4천1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한전선설원량 회장의 28억9천7백만원,삼성 이건희 회장의 27억3천3백만원등의 순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땡큐 삼성"…젠슨 황 깜짝 발표에 삼성전자 4%대 '강세'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언어처리장치(LPU)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17일 장 초반 주가가 강세다.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29% 오른 19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젠슨... 2 [속보] 코스피, 2.92% 상승한 5711.80 개장…장중 '100만닉스' 회복 코스피가 2% 넘게 상승하며 출발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릴 가능성이 기대된 데다, 간밤 개막한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 3 "삼성 고맙다" 젠슨 황 발언에 훈풍…하이닉스는 '100만닉스' 넘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와 코스닥 반도체 밸류체인 관련주들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8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4.5% 오른 19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