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사, 타금융권비해 수익성 저조..지난해 수익성 개선불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식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증권회사들이 지난해 수익성이 무척 개선됐
    으나 다른 금융권에 비해 수익성이 뚜렷하게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23일 증권업협회가 32개 증권회사의 지난해4월부터 지난2월까지 실적을
    집계한 결과 세후 당기순이익이 5천9백61억원으로 92회계년도에 비해 54.
    2%나 늘어났다.
    자기자본이익률은 7.0%로 높아져 시중은행(92회계년도기준)의 자기본이
    익율(6.8%)을 약간 웃돌았다.

    그러나 투자금융회사(12.6%)에 비해서는 훨씬 낮은 수준에 머물렀고 최
    근 5년간 평균치는 증권이 3.9%에 불과해 은행(7.8%)의 절반,투자금융회
    사(16.4%)의 4분의1수준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다.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색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채용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색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의 美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에 '上'

      온코닉테라퓨닉스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소세포함을 치료하는 용도로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3일 오전 9시32분 현...

    3. 3

      애경산업, 美 월마트 입점 소식에 '급등'

      애경산업 주가가 24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 회사의 바디케어 브랜드가 미국 최대 유통 채널 월마트에 입점했다는 소식이 긍정적 투자심리를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애경산업은 전 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