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서울/경기 일원에 갑호비상령 입력1994.03.23 00:00 수정1994.03.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청은 김영삼 대통령의 일본.중국 순방과 관련, 23일 오전 9시부터 24일 낮 12시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원에 갑호비상령을 내렸다. 경찰은 또 김대통령의 순방이 끝나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전국 경찰에 경계근무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경찰의 갑호비상 및 경계강화령은 대통령 해외순방때면 의례적으로 취해져 온 조치들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학생들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며 손도끼를 들고 고등학교에 찾아간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 2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D-1…긴장감 감도는 서울중앙지법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관련 피고인 8명에 대한 1심 결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 3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헷갈려"…70대 운전자, 연쇄 추돌 부산 한 아파트에서 70대가 몰던 차가 주차돼 있던 차 여러 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오전 9시께 부산시 영도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70대 A씨가 주차하던 중 다른 차 7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