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감독원, 보험사부실결산감독 대폭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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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주배당을 실시하려는 손해보험사는 4월중 준비금을 제대로 적립
했다는 증빙자료를 보험당국에 제출해야 하는등 보험사의 부실결산에 대
한 사후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22일 보험감독원은 손 생보사 결산관계자회의를 소집,이달말 끝나는 93
사업연도 결산시 관련규정을 준수토록 지시하고 부당사항이 발생하면 대
표이사등 임원문책은 물론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인등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보험감독원 노상봉경영분석국장은 "일부보험사에서 경영악화를
이유로 회계관계규정을 왜곡해석해 부실하게 결산작업을할 가능성이 높다"
며 보험사의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낼수 있는 결산작업을 유도하기 위
해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했다는 증빙자료를 보험당국에 제출해야 하는등 보험사의 부실결산에 대
한 사후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22일 보험감독원은 손 생보사 결산관계자회의를 소집,이달말 끝나는 93
사업연도 결산시 관련규정을 준수토록 지시하고 부당사항이 발생하면 대
표이사등 임원문책은 물론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인등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보험감독원 노상봉경영분석국장은 "일부보험사에서 경영악화를
이유로 회계관계규정을 왜곡해석해 부실하게 결산작업을할 가능성이 높다"
며 보험사의 경영상태를 정확하게 나타낼수 있는 결산작업을 유도하기 위
해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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