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공단 7개업체, 행정구역 이중편집돼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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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산업공단의 일부 입주업체가 2개의 행정구역에 편입돼 있어
경영상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 한국수출산업공단에 따르면 구로지역에 입주한 2백87개업체
가운데 한일합섬 등 7개업체의 공장용지일부가 행정구역상 경기도 광명
시로 돼 있다.
이들 업체들은 단일공장의 지방세를 납부할 때도 서울로 편입된 부지에
대해선 서울시에, 광명시부지는 광명시에 각각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으며 공해단속등 지도업무도 2중으로 받고 있어 행정규제완화차원에서
행정구역을 일원화해줄 것을 관계당국에 건의했다.
경영상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다.
22일 한국수출산업공단에 따르면 구로지역에 입주한 2백87개업체
가운데 한일합섬 등 7개업체의 공장용지일부가 행정구역상 경기도 광명
시로 돼 있다.
이들 업체들은 단일공장의 지방세를 납부할 때도 서울로 편입된 부지에
대해선 서울시에, 광명시부지는 광명시에 각각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으며 공해단속등 지도업무도 2중으로 받고 있어 행정규제완화차원에서
행정구역을 일원화해줄 것을 관계당국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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