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 전장시황> 약세지속...880대도 무너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핵문제를 둘러싼 남북관계 급속악화가 증시를 억누르고 있다.
    전일대비 2포인트정도 하락한 약세로 출발한 22일증시는 이렇다할
    반등시도 없이 약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1주일정도 장세를 주도
    했던 절대저가주와 실적호전 중가주들도 종목에 따라 등락이 엇갈
    리는등 점차 힘이 약해지고 있다. 일부 제약주와 내수관련주에는
    저가매수세가 형성되고 있으나 전체적으론 약한 편이다.
    반등을 시도했던 대형우량주도 약세를 면치못하고 있으며 고가주
    의 경우 방림등 일부 자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타 종목으
    로의 매수세 확산은 어려워 보인다. 특히 국민주인 한전이 하한가
    를 기록, 지수낙폭을 심화시키고 있다.
    11시40분 현재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6.67포인트 하락한 878.
    98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른종목은 상한가 22개를 비롯 195개,내린
    종목은 하한가 14개 포함 401개이다. 거래는 1천50만주로 부진하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李 대통령이 언급한 조각투자 인가…금융위가 밝힌 기준은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지난 한 달간 관심을 모았던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가 13일 결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KDX)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이 인가를 받았고, 루센트블록은 탈락했습니다.결과 못지않게 눈에 띈 것은...

    3. 3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간의 연휴 동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습니다. 뉴욕 증시는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달 내내 시장을 괴롭혔던 AI 공포는 여전했지만, 일부 싸진 주식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매그니피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