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백화점 인구당 매장면적 일본보다 작아..서울에 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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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백화점은 인구당 매장면적 면에서 일본과 비교할 때 훨씬
작으며 서울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관련업계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2년 기준 일
본은 인구 1억2천6백만명에 백화점 매장면적이 1백66만평에
이르러 1천명당 13.3평 꼴인 것으로 계산됐다.
이에 비해 한국의 전체 인구는 4천3백만명, 백화점 매장면적은
25만평으로 1천명당 일본의 44% 수준인 5.8평꼴이었다.
특히 일본의 경우 백화점에 비해 취급 품목은 거의 같으나 규모가
다소 작은 양판점(GMS)이 7천7백92개에 이르고 있으나 한국에는 거의
없는 등 한국의 유통업이 일본에 비해 크게 뒤지고 있는것으로 나타
났다. 또 서울의 인구당 매장면적은 10.9평으로 지방의 3.9평에 비해
훨씬 커 한국의 백화점이 서울에 편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작으며 서울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관련업계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2년 기준 일
본은 인구 1억2천6백만명에 백화점 매장면적이 1백66만평에
이르러 1천명당 13.3평 꼴인 것으로 계산됐다.
이에 비해 한국의 전체 인구는 4천3백만명, 백화점 매장면적은
25만평으로 1천명당 일본의 44% 수준인 5.8평꼴이었다.
특히 일본의 경우 백화점에 비해 취급 품목은 거의 같으나 규모가
다소 작은 양판점(GMS)이 7천7백92개에 이르고 있으나 한국에는 거의
없는 등 한국의 유통업이 일본에 비해 크게 뒤지고 있는것으로 나타
났다. 또 서울의 인구당 매장면적은 10.9평으로 지방의 3.9평에 비해
훨씬 커 한국의 백화점이 서울에 편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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