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교통난 심화...시내버스 수송실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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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교통난의 심화로 전국 시내버스의 수송실적이 크게 감소
하고 있다.
22일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2년 대당 하루평균 9백10명에 달했던
전국 시내버스의 수송실적은 지난 88년에 하루 8백27명으로 감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6백33명으로 떨어졌다.
또 택시의 수송분담률도 지난 82년의 15.2%에서 88년에는 16%로 다소
높아졌으나 지난해에는 11.8%로 크게 떨어졌다. 이에 비해 자가용
승용차의 수송분담률은 82년의 9.0%에서 지난해에는 14.6%로 크게
높아졌다.
하고 있다.
22일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82년 대당 하루평균 9백10명에 달했던
전국 시내버스의 수송실적은 지난 88년에 하루 8백27명으로 감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6백33명으로 떨어졌다.
또 택시의 수송분담률도 지난 82년의 15.2%에서 88년에는 16%로 다소
높아졌으나 지난해에는 11.8%로 크게 떨어졌다. 이에 비해 자가용
승용차의 수송분담률은 82년의 9.0%에서 지난해에는 14.6%로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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