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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골프] 미국 최장코스 여자대회 데이비스 15언더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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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타자는 긴 코스에서 유리한가. 드라이브거리 253.9야드로 지난해
    최장타자에 오른 로라 데이비스(영)가 미여자프로골프 투어중 가장 긴
    코스(전장 6,495야드)에서 열린 스탠더드 레지스터핑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데이비스는 20일 미애리조나주 문밸리CC(파73)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7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3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합계 15언더파
    277타로 2위권을 4타차로 멀찍이 따돌리고 미투어에서만 6승째를 올렸다.

    데이비스의 백에는 물론 드라이버가 있었지만 그녀는 이날 1,3,4,8
    네개홀에서만 드라이버를 빼들고 나머지 홀에서는 2번아이언으로 샷을
    할만큼 한번도 선두를 뺏기지않고 여유있는 승리를 거두었다. 우승상금은
    10만5,000달러(약 8,500만원). <>최종순위 1. 로라 데이비스 277타(69.72.
    66.70) 2. 베스 다니엘(이하 281타)(71.71.70.69),얼레인 크로스비(73.69.
    66.73) 4. 앨리스 리츠만,히로미 코바야시,켈리 로빈스(이상 28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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