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스포츠] 출전거부 스타바리우에 3년간 출전정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루마니아육상연맹은 유럽실내육상대회 출전을 거부한 갈리나 아스타페이
    스타바리우(25)에 대해 3년간 출장금지 처분을 내렸다.

    세게선수권대회 여자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로 루마니아 스포츠를 대표
    하는 스타바리우는 현재 독일 USC마인즈육상클럽에서 활약하며 독일 국적
    취득을 위해 애쓰고 있는데 지난주 파리에서 열린 실내대회에 "루마니아를
    대표하기 싫다"며 출전치않았다.

    이번 결정이 번복되지 않을 경우 아스타페이 스타바리우는 오는 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 출전치 못하게 된다.

    ADVERTISEMENT

    1. 1

      세 번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후회 없는 경기 후련" [2026 밀라노올림픽]

      "제발 넘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뛰었다. 후회 없는 경기를 치러 후련하다.“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신예'로 떠오른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

    2. 2

      마지막 샷이 갈랐다…여자 컬링, 중국에 한 점 차 역전승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랭킹 3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중국(세계랭킹 11위)을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

    3. 3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