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부대 18일 귀국 .. 소말리아 재건 위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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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에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을 위해 파견됐던 상록수부대원 2백50
명이 18일오전7시반 대한항공전세기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한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3시 경기도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군관계자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선환영식을 갖는다.
상록수부대는 지난해 7월30일 파견돼 발라드-조하르간 60 구간의 도로보
수,발라드-아프고이간 20 도로건설,제너럴 다우드 관개수로개통,발리드경
찰서보수,기술학교운영등 소말리아재건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해왔다.
명이 18일오전7시반 대한항공전세기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한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3시 경기도성남시 국군체육부대에서 군관계자와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선환영식을 갖는다.
상록수부대는 지난해 7월30일 파견돼 발라드-조하르간 60 구간의 도로보
수,발라드-아프고이간 20 도로건설,제너럴 다우드 관개수로개통,발리드경
찰서보수,기술학교운영등 소말리아재건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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