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제지 법정관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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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인 남한제지가 17일 서울민사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
했다.
증권거래소는 이에 따라 남한제지 주식에 대해 18일 하룻동안
매매거래를 정지시키고 19일부터는 관리종목으로 편입시키기로 했
다.
남한제지는 우성건설 최주호회장의 장남인 최낙철 계성제지회
장등 8명의 지분이 22.68%에 이르고 있으며 올들어 꾸준히부도설이
나돌았으나 지난 4일 이를 부인하는 공시를 낸 데 이어 17일에는
신풍제지와의 합병설에 대해서도 부인 공시했다.
했다.
증권거래소는 이에 따라 남한제지 주식에 대해 18일 하룻동안
매매거래를 정지시키고 19일부터는 관리종목으로 편입시키기로 했
다.
남한제지는 우성건설 최주호회장의 장남인 최낙철 계성제지회
장등 8명의 지분이 22.68%에 이르고 있으며 올들어 꾸준히부도설이
나돌았으나 지난 4일 이를 부인하는 공시를 낸 데 이어 17일에는
신풍제지와의 합병설에 대해서도 부인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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