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시멘트관련 종합전시관 개관..2백여점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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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는 17일 서울용산구용산동 2백35평부지위에 시멘트관련 종합전시관
을 개관했다.
이 전시관에는 시멘트 콘크리트제품 20종을 비롯 ALC제품 80종, 세라믹
50종, 신소재제품 50여종등 자사가 회사 창립 이후 생산한 2백여점의 제품을
생산연도별 종류별로 선보이고 있다.
쌍용양회는 세계적인 ALC제조회사인 독일의 헤벨사의 공법을 도입, 국내
최초로 건물 전체를 ALC자재로 시공했다고 밝혔다.
쌍용양회는 90평의 실내공간에 <>62년 회사창립 이래 현재까지의 사업분야
및 <>색상 고강도콘크리트 비폭성파쇄재등 시멘트와 콘크리트관련제품
<>ALC모르타르 시공도구 부자재등 ALC 관련제품 <>세라믹으로 만든 시계
넥타이핀 절삭공구 <>모터및 스피커 레인지등의 페라이트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쌍용양회는 달모래를 전시키로 하고 미국 NASA(항공우주국)와 수입협상을
벌였으나 이의 반입이 늦어져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견된 "유사 달모래"를
우선 전시하고 올하반기중 진짜 달모래가 도입되는 즉시 교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쌍용양회는 이밖에 이 전시관의 중간중간에 실내정원및 연못 자연물등을
색상콘크리트로 설치, 자연과 전시물이 조화를 이룰수 있도록 했으며 이
전시관과는 별도로 70여평의 공간을 용산지역 주민의 서화전및 사진전의
전시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회사에서 생산된 각종 시멘트관련제품등을 시공된
상태에서 접할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을 개관했다.
이 전시관에는 시멘트 콘크리트제품 20종을 비롯 ALC제품 80종, 세라믹
50종, 신소재제품 50여종등 자사가 회사 창립 이후 생산한 2백여점의 제품을
생산연도별 종류별로 선보이고 있다.
쌍용양회는 세계적인 ALC제조회사인 독일의 헤벨사의 공법을 도입, 국내
최초로 건물 전체를 ALC자재로 시공했다고 밝혔다.
쌍용양회는 90평의 실내공간에 <>62년 회사창립 이래 현재까지의 사업분야
및 <>색상 고강도콘크리트 비폭성파쇄재등 시멘트와 콘크리트관련제품
<>ALC모르타르 시공도구 부자재등 ALC 관련제품 <>세라믹으로 만든 시계
넥타이핀 절삭공구 <>모터및 스피커 레인지등의 페라이트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쌍용양회는 달모래를 전시키로 하고 미국 NASA(항공우주국)와 수입협상을
벌였으나 이의 반입이 늦어져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견된 "유사 달모래"를
우선 전시하고 올하반기중 진짜 달모래가 도입되는 즉시 교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쌍용양회는 이밖에 이 전시관의 중간중간에 실내정원및 연못 자연물등을
색상콘크리트로 설치, 자연과 전시물이 조화를 이룰수 있도록 했으며 이
전시관과는 별도로 70여평의 공간을 용산지역 주민의 서화전및 사진전의
전시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회사에서 생산된 각종 시멘트관련제품등을 시공된
상태에서 접할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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