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케이블화재 분전반과열로 분석...국립과학수사연구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신구 광케이블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7일 국
    립과학수사연구소가 화재 현장을 정밀 감식한 결과, 분전반 과열로
    불이 났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분전반 및 전기 관리 실무자, 책임자
    등을 불러 중실화 혐의로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18일까지 마무리짓고 겸찰의 지휘를 받아
    조사대상자들의 구속, 불구속 등 구체적인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짓기
    로 했다.
    경찰은 화재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분전반 관리를 맏았던 한국통신
    전기직 직원 4명과 관리책임자 등 모두 7~8명을 조사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2. 2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3. 3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