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표지판 모두 교체...서울시내 주요도로 7월까지 마쳐 입력1994.03.16 00:00 수정1994.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는 7월까지 서울시내 주요도로의 교통표지판이 모두 바뀐다.서울시는 15일 서울 정도6백년사업과 94 한국방문의해를 맞아내용이나 위치가 틀린 시내 도로표지판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작업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1단계로 다음달 김포공항~신촌~시청간, 오는 7월까지 4대문안 도심지역에 이어 주요간선도로및 교량등에 대한전면 개선작업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취소 집행정지 신청 기각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연차 쓰면 9일" 올해 황금 연휴는 언제…직장인들 '관심' '올해 황금연휴는 언제지?' 2026년 병오년(丙午年) 1월 2일, 새해 처음 출근한 직장인들이 서둘러 달력을 넘겨보고 있다.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올해 공... 3 [부고] 강진두(KB증권 대표)씨 모친상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가톨릭의대 교수)·강인선(전 외교부 차관)·강진두(KB증권 대표)·강진문(MSAP 대표)씨 모친상, 이수중(가톨릭관동의대 교수)·함용일(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