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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한 바구니에 전부 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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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중에는 한두종목의 시장인기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있다.
    투기성향이 강한 어떤 사람들은 신용거래까지 이용해 특정주식을 집중적
    으로 매입하기도 한다.

    물론 이같은 집중투자가 성공을할 경우 엄청난 투자수익을 올릴수있다.
    하지만 그반대의 경우 즉 종목선택이 잘못됐을 때는 치명적인 손실을
    입게된다.

    몇달전 데이콤과같은 통신관련주나 고가우량주에 집중투자를한 투자자가
    있다면 횡재에 가까운 투자수익을 올릴수도 있었겠지만 같은때 저가부실주
    를 대량매집했다면 그동안 많은 고민했을 것이 뻔한일이다.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는 식의 투기적인 투자자세는 곤란하다. 주식투자는
    도박을 하듯 단하나의 기대에 승부를 걸어서는 안되며 항상 위험에 대비
    하는 자세로 성격이 서로 다른 몇개종목으로 위험을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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