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 발족...정부/민간단체 공동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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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간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환경현안에대해 함께 의견을 수렴하는
기구인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가"가 발족됐다.
환경처는 11일 환경처회의실에서 배달환경연합 장원사무총장등 17개
민간단체 대표,환경처차관,환경정책실장등 19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협의회는 앞으로 환경정책수립시 자문및 의견수렴,환경현안에대한
공동조사및 연구,환경단체의 정책건의및 협의,환경처장관이 부의하는
사항의 자문역할등을 맡게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대한YMCA연맹 사무총장 강문규씨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기구인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가"가 발족됐다.
환경처는 11일 환경처회의실에서 배달환경연합 장원사무총장등 17개
민간단체 대표,환경처차관,환경정책실장등 19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민간환경단체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협의회는 앞으로 환경정책수립시 자문및 의견수렴,환경현안에대한
공동조사및 연구,환경단체의 정책건의및 협의,환경처장관이 부의하는
사항의 자문역할등을 맡게된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대한YMCA연맹 사무총장 강문규씨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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