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당시 포로 제3국행 김남수씨 영구귀국 입력1994.03.10 00:00 수정1994.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쟁이 끝나고 포로석방당시 제3국행을 택했던 76명의 포로중 브라질에 정착한 인민군포로 김남수씨(61)가 9일 오후 2시30분 대한항공 061편으로 40년만에 고국에 영구귀국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브라질 상파울루 교민들의 도움으로 귀국하게된 김씨는 "너무 오래간만에 돌아온 고국의 발전이 놀랍다"며 비교적 또박또박한 우리말로 소감을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9도 고열에도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교육 당국, 감사 나섰다 독감에 걸린 상태에서도 출근했던 경기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가 숨진 사건에 대해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해당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감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교육 당국은 숨진... 2 이근안 사망 소식에 '전기 고문' 피해자 '허탈'…"사과 한마디 없었다" '고문 기술자' 이근안(88) 전 경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씨의 대표적인 피해자인 김성학씨(76)가 "허탈하다"고 털어놨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미 지난 일이지만 ... 3 "김건희, 목걸이 너무 예쁘다 했다"…서희건설 회장 법정 증언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명품 귀금속을 전달받은 뒤 “목걸이가 너무 예쁘다. 서희건설에 도와줄 일이 없나”는 발언을 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