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무역진흥실무회의 중소기업모임 정기교류 합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내에 중소기업 무역증진을 위한 민
간차원의 모임이 정기적으로 열리는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간 중기 민간
교류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10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주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린 APEC 무역
진흥 실무회의에서 미국,일본을 비롯한 14개국 중기 민간대표들은 앞으로
교역확대를 위한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는데 합의했다.
이와 함께 내달 열리는 중소기업 전문가회의에서 역내 수출입을 활성화하
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대만이 주축이 돼 각국의 중소기업 부문 자료수집
과 정보교환을 위한 데이타베이스도 구축하기로 했다.
민간차원에서 APEC 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무역 증진 방안등
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간차원의 모임이 정기적으로 열리는등 아시아 태평양지역 국가간 중기 민간
교류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10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주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열린 APEC 무역
진흥 실무회의에서 미국,일본을 비롯한 14개국 중기 민간대표들은 앞으로
교역확대를 위한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는데 합의했다.
이와 함께 내달 열리는 중소기업 전문가회의에서 역내 수출입을 활성화하
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대만이 주축이 돼 각국의 중소기업 부문 자료수집
과 정보교환을 위한 데이타베이스도 구축하기로 했다.
민간차원에서 APEC 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상호무역 증진 방안등
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