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자당, 지방당직자 77% 감축...조직모델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정치개혁법 시행에 따른 새로운 정치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
    의 하나로 현재 37만여명에 이르는 지구당의 반책을 포함한 지방당직자 7
    7%를 줄이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모델을 확정했다.
    민자당이 확정한 새 모델은 반책 외에도 19만여명에 이르는 청년 회원과
    여성회원을 없애는 것 등으로, 현재 17만여명에 이르는 지구당의 평균 관
    리인원을 7백19명으로 대폭 줄였다.
    새 모델은 또 청년회장과 여성회장 및 지역장 등의 조직을 없애고 대신
    이들을 모두 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해 활용키로 했다.
    민자당은 이런 조직모델이 조직체계의 단순화와 당원의 자원봉사체제
    및 당 운영의 민주화를 목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법원장들, 사법개혁 반발 "숙의 없어…부작용 심각"

      전국 법원장들이 법 왜곡죄 신설,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이 주도하고 있는 ‘사법개혁 3법’에 대해 “심각한 유감”이라고 거세게 반발했다.법원장들은 25일 서울...

    2. 2

      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충주 공군기지 소속 F-16C(단좌·1인용) 전투기가 25일 오후 7시31분께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3. 3

      주호영 "통화로 추미애 답변 받았다…회기 내 TK통합 처리 가능"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계류 사태와 관련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통화해 TK 의원들의 반대 여론이 줄고 찬성이 압도적이라면 (이번 국회 회기 내) 법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