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교.학원 주변 유해업소 강력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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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중.고교의 개학을 맞아 학교와 학원가 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일
제단속을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종로구명륜동 동성중.고교 주변과 노량진 학원주변등 57
개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 구단위로 실시된다.
단속요원은 교사 학부모를 비롯,공무원 경찰등 모두 9천2백여명이 투입되
며 정비차량 2백17대가 동원된다.
중점단속대상은 무허가위생업소 불법비디오 전자오락실 불량만화가게등이
며 단속에 적발되면 영업정지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제단속을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종로구명륜동 동성중.고교 주변과 노량진 학원주변등 57
개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 구단위로 실시된다.
단속요원은 교사 학부모를 비롯,공무원 경찰등 모두 9천2백여명이 투입되
며 정비차량 2백17대가 동원된다.
중점단속대상은 무허가위생업소 불법비디오 전자오락실 불량만화가게등이
며 단속에 적발되면 영업정지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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