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미흑자 축소 다각강구'...가트제소.보복 고려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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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김형철 특파원] 일본 정부는 4일 미국의 슈퍼301조 부활에 대한
담화를 발표해 "미 정부가 다른 나라와의 무역문제 해결에 있어 일방적
조처의 발동을 가능하게 하는 절차를 강화한 것에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다케무라 마사요시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일 두 나라가 원활한 양국간 경제관계를 이뤄가야 하는 것이 세계
경제의 발전을 위해 부여된 책임"이라고 말하고 미 정부가 양식있는 행
동을 취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는 이날 슈퍼301조 부활과 관련해 "우리는 자
유무역 원칙을 견지하면서 막대한 (대미)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한 효과적
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화를 발표해 "미 정부가 다른 나라와의 무역문제 해결에 있어 일방적
조처의 발동을 가능하게 하는 절차를 강화한 것에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다케무라 마사요시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일 두 나라가 원활한 양국간 경제관계를 이뤄가야 하는 것이 세계
경제의 발전을 위해 부여된 책임"이라고 말하고 미 정부가 양식있는 행
동을 취하기를 강력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소카와 모리히로 총리는 이날 슈퍼301조 부활과 관련해 "우리는 자
유무역 원칙을 견지하면서 막대한 (대미)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한 효과적
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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