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형통신서비스사 `홍콩텔리콤' 한국진출 입력1994.03.04 00:00 수정1994.03.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통신시장에 외국 회사들의 진출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홍콩의 대형통신서비스회사인 홍콩텔리콤이 한국에 들어왔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홍콩텔리콤은 최근 한국에 사무소개설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홍콩텔리콤한국사무소는 팩스서비스 인공위성을 이용한 음성및 데이타전송서비스등 통신서비스제공을 위한 준비작업과 국내업체와의 협력및 합작등을 추진할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2 "밤에 마셔도 꿀잠 잤어요"…요즘 인기라는 '커피' 정체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3 메리츠화재,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메리츠화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5일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는 취지다... ADVERTISEMENT